
만두 부인이 밤일이
시원찮은 남편을 위해서
게브랄T를 샀다.

남편에게 한 일주일쯤
복용을 시켰지만 뭐 이렇다 할
효과가 없었다.

그녀가 약병을 쓰레기통에
던져 버리면서 혼잣말로 투덜거렸다.
"이씨! 게브랄이 뭐 이래? "

그러자 대문 앞에 앉아 있던
개가 고개를 들어 두 눈을 빤히 뜨고
못마땅한 듯 말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" 왜, 내 00이 어때서?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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