엣날 옛적에
산골 어느 오두막집에서 묵게 됐는데
잠을 자다가 깨어보니,,,
주인집 딸이
세모시에 고쟁이까지 들어내고
이를 본 소금장수가
소금 한 줌을 쥐고 들어가서
자기 방으로 돌아와
잠시 후 처녀가
이 병을 고칠 묘방이 없겠느냐?"
나그네인 소금장수는
내가 이런 희귀한 병은 많이 고쳐봤다"고 하자
이 말을 들은 부모는
통사정을 하는데
내가 이 병을 고치는 동안
가족들은 이 방에서
물을 데워 그곳을
소금장수는 기다렸다는 듯이
몹시 아픈 쇠침과
처녀가 가죽침을 원해,
참, 신통한 침술" 이라고 하면서
환한 웃음을 지으며
이를 본 부모는 소금장수가
진수 성찬으로 대접했더니,
주인 덕택으로 푸짐한 먹거리를 잘 먹고 간다고
싱글벙글 하며 유유히 길을 재촉했다는 데서
유래된 가죽침 이야기 올시다.
ㅎㅎㅎㅎ...
믿거나 말거나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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